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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 | 2013.07.23 18:46 | 조회 8354



 

 

 

 

남성형 탈모 치료법



-유전적 원인 커

남성형 탈모는 안드로겐성 탈모증으로 불리는데, 이는 남성호르몬인 안드로겐의 일종인 디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(Dihidrotestosterone.DHT)이 두피에 탈모를 유발하는 유전경향을 보이기 때문에 안드로겐성 탈모증이라고도 한다.처음에는 이마 헤어라인이 M 자형으로 양쪽 가장자리 이마선이 측두부 방향으로 후퇴하는 모습으로 시작하게되고, 굵은 성모가 점진적으로 솜털로 바뀌게 된다. 남성형 탈모는 세월이 흐르면서 계속 진행하는 방향으로 간다.

-약물치료 장기 지속해야

현재까지 미국 식품의약품 안전청(FDA>에서 공인된 남성형 탈모치료제는

피나스테라이드 라는 약물과 미녹시딜 이라는 바르는약물 두가지다.

피나스테라이드는 이미 세계적으로 수백만명 이상의 남성이 사용하는 보편화된

그리고 유용성이 입증된 약제가 되었다.

미녹시딜은 모발기 생장기 기간을 길게하고, 가는머리털이 더 빠지는 현상을 보일 수 있는데,

이는 미녹시딜이 모발의 주기에 영향을 주어 휴지기 모발 탈락을 유도하기 때문이다.

-이식술 1시간 소요 "간단"

앞머리의 헤어라인과 밀도를 빠른시간안에 복원할 수 있는 치료방법은 모발이식이다.

모발이식은 극소마취하에 진행되는데 공여부인 뒷머리와 옆머리에서 두피 피판을 채취하게 된다.

모발 이식은 탈모가 급속도로 진행되는 시기보다는 약물치료를 통해 어느정도 탈모 속도가 줄어 들었을 때 하는게 낫다.



-수술후 관리 중요

시술 후 3일째부터 샴푸를 할 수 있으며, 최근에는 이식후 샴푸를 대신 할 수 있는 스프레이가 출시되어 샴푸를 하지 못함으로 생기는 가려움,, 답답함을 해결하는데 유용하다.

이식된 모발은 3주 정도부터 70-90%까지 빠지게 되며, 3개월에서 6개월 사이로 잔텰로 올라오기 시작해서 12-18개월 후에는 최대의 효과를 얻게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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